미래일기’ 정규로 첫 방송…감동+웃음 노린다

By 2016년 9월 30일 언론보도 No Comments

imbc  2016년 9월 30일  (원문)

‘웃픈 예능’<미래일기> 시즌제로 시청자에게 첫 인사! 이미지-1

타임슬립 예능으로 목요일 밤을 책임진다!

29일(목) 밤 11시 10분, 정규 편성된 <미래일기>가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.

<미래일기>는 시간 여행자가 된 출연자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가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‘시간 여행 버라이어티’ 프로그램으로, 최근 각종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해 접할 수 있는 ‘타임워프’를 소재로 만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.

파일럿으로 기획되어 2월 8일(월) 저녁 첫 선을 보였던 <미래일기>는 시청률 8.5%(TNMS 수도권기준)를 기록, 설날 저녁시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.

‘웃픈 예능’<미래일기> 시즌제로 시청자에게 첫 인사! 이미지-2

안정환, 제시, 강성연과 김가온 부부가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<미래일기>는 눈물과 웃음이 함께 한 ‘웃픈 예능’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재미와 감동, 시청률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.

정규편성된 <미래일기>는 미래여행 경험자 중 안정환이 미래여행클럽의 클럽장으로서 미래여행을 떠날 이들을 이끈다. 첫 회 방송에는 이봉원-박미선 부부와 이상민, 파이터 김동현이 출격하게 되며 스튜디오에는 미래를 못가본 이들을 대표하는 허경환이 출연해 안정환과 제시 등과 이야기를 나눈다.

지상파 최초 시즌제로 선보이는 <미래일기>는 가슴 뭉클한 감동과 가족의 이야기는 물론, 유쾌한 웃음까지 함께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. 29일(목)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.

iMBC 편집팀 | 사진 MB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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